정치
경향신문
2026-07-30T07:38:00
‘멱살’ 권영진, 육성 사과…‘권영진 어찌 살리나’ 머리 아픈 국민의힘 비당권파
원문 보기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멱살 파동’을 일으킨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의원들에게 직접 사과했다. 권 의원은 자신에 대한 징계 절차가 본격화하자 단계적으로 사과 수위를 높였다. 권 의원은 장동혁 대표 퇴진을 주장해온 의원 모임 ‘대안과미래’의 핵심 멤버로 비당권파 의원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