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7T05:29:02

'AI G2 서울 vs AI 청년 사다리'…서울시장 후보 AI 공약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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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자리를 두고 격돌하는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서울의 미래 청사진으로 인공지능(AI) 대전환을 내세우고 있다. 정원오 후보는 서울을 세계적인 AI 중심지로 키우겠다는 'AI G2 서울' 공약을 발표하며 AI 산업 실증 생태계 구축 구상을, 오세훈 후보는 'AI 선도도시 서울' 공약을 통해 AI를 미래 세대 기본권으로 보장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정 후보는 장기 방치된 용산 부지에 유엔(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