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23:48:41
바다·계곡 대신 극장·마트로… 폭염이 바꾼 여름 휴가 지형도
원문 보기올 여름 극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지난해 여름에 비해 해수욕장 등 야외로 이동하는 여행객은 줄어든 반면 에어컨 시설이 마련돼 있는 극장·마트 등 실내 공간을 찾는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여름 극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지난해 여름에 비해 해수욕장 등 야외로 이동하는 여행객은 줄어든 반면 에어컨 시설이 마련돼 있는 극장·마트 등 실내 공간을 찾는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