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4-27T07:05:35
130년 전 회보부터 김환기 그림까지…옛 잡지가 전하는 이야기(종합)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일제의 서슬 퍼런 감시와 억압으로 곳곳에서 긴장감이 느껴지던 1930년대 새로운 잡지가 발간된다.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일제의 서슬 퍼런 감시와 억압으로 곳곳에서 긴장감이 느껴지던 1930년대 새로운 잡지가 발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