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13T21:54:00

영동 텃밭서 80대 노인 숨진 채 발견…온열질환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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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충북 영동군에서 무더위 속 밭일을 하던 8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어제(13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5시 32분 영동군 심천면의 한 주택 마당 텃밭에서 80대 A 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출동했을 때 A 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당시 영동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었으며, 한낮 최고 기온은 35.2도였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텃밭에서 홀로 일을 하다가 온열질환에 의해 숨졌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