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09:00:00

'미친 승부욕→즐기자' 린샤오쥔, "중국 귀화? 그렇게 어렵거나 힘들지 않았다"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중국 쇼트트랙 에이스 린샤오쥔(30, 한국명 임효준)이 중국 귀화 결정 당시의 심경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