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5:40:00

김혜성 마이너행 '남 일' 아니다…'타율 .190' 송성문 또 사라졌다, '타율 .095' 김하성도 벤치 신세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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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코리안 빅리거들이 올해 애를 먹고 있다. 치열한 주전 경쟁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