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13:09:00
토다 68구 QS! 김주원 투런포+전사민 진땀 SV...NC, 롯데 맹추격전 뿌리치고 5-4 진땀승[부산 리뷰]
원문 보기[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부상에서 돌아온 토다 나츠키의 호투, 김주원의 3타점 활약을 앞세워 낙동강더비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 9회 위기가 있었지만 천신만고 끝에 경기를 끝냈다.
[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부상에서 돌아온 토다 나츠키의 호투, 김주원의 3타점 활약을 앞세워 낙동강더비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 9회 위기가 있었지만 천신만고 끝에 경기를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