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7-08T01:23:00

전세사기 피해자 계속 증가…누적 3만 9천66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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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전세사기 피해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 548명을 전세사기 피해자로 추가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 2023년 전세사기 피해자… ▶ 영상 시청 [경제 365] 전세사기 피해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548명을 전세사기 피해자로 추가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3년 전세사기 피해자법 시행 이후 공식 피해자는 누적 3만 9천669명입니다. LH가 매입한 전세사기 피해주택도 6월 말 기준 9천707호로 늘었습니다. 피해자들은 경매차익을 보증금으로 전환해 피해 주택에 최장 10년간 계속 거주할 수 있습니다. 피해자들이 피해주택 매입을 사전 요청한 사례는 누적 2만 3천19건으로, 이 가운데 67.8%는 매입 가능한 것으로 심의를 마쳤습니다. 이달부터는 공동담보 피해자도 경매가 끝난 주택부터 경매차익을 먼저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또 오는 11월부터는 회복금을 임차보증금의 최소 3분의 1까지 보장하는 제도도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