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23:40:00 “언더독이 더 편해, 잃을게 없다” 베테랑도 열외 없이 야간훈련, 키움 3년 연속 꼴찌 탈출할까 원문 보기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최주환(38)이 시범경기 첫 홈런을 터뜨리며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