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12T03:00:00

"성폭행 혐의 송치" 뮤지컬 배우 남경주, 홍익대서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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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뮤지컬 배우 남경주 씨가 지난해 10월 29일 국회에서 열린 문체위 종합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있다.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홍익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부교수이자 뮤지컬 배우 남경주 씨가 학교에서 직위 해제됐습니다. 홍익대학교는 12일 남 씨에 대한 조처를 묻는 질의에 징계위원회를 열어 개강 직전 직위 해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남 씨가 맡았던 수업은 다른 교수가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달 남 씨를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간음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습니다. 남 씨는 지난해 서울 모처에서 한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다만 남 씨는 해당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디지털뉴스부/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