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1T04:37:31

아! 이정후 아깝다, 상대 좋은 수비에 막히며 3타수 무안타 침묵... SD 송성문은 결장, SF는 2안타 빈공 끝에 0-7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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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31일) 3출루로 맹활약했던 이정후(28)가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30)은 결장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0-7로 완패했다. 이날 이정후는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3타수 무안타로 고개를 숙였다. 송성문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고, 아예 출전하지 못한 채 결장했다. 이 경기를 마친 이정후의 올 시즌 성적은 100경기에 출장해 타율 0.300(377타수 113안타) 6홈런, 2루타 24개, 3루타 4개, 40타점 52득점, 17볼넷 40삼진, 6도루(0실패), 출루율 0.336, 장타율 0.432, OPS(출루율+장타율) 0.768이 됐다. 이정후는 전날 샌디에이고전에서 3타수 1안타 2볼넷으로 활약했으나 이날 침묵했다. 연속 안타 행진도 4 에서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