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7T07:00:00
153조원 빅파마 나오나… AZ·BMS 합병설에 韓제약바이오에 불똥튀나
원문 보기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와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합병 가능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계 제약바이오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두 회사가 합쳐지면 연매출 153조원이 넘는 초거대 제약사가 탄생하게 된다. 향후 신약 개발과 생산, 기술수출, 약가 협상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제약바이오 생태계의 힘의 균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스트라제네카와 BMS는 최근 합병 가능성을 놓고 초기 논의를 진행했다. 양사의 합산 기업가치는 약 4000억달러에 이른다. 다만 구체적인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