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4T22:58:42
'장윤기 증거인멸' 수사팀장…'피해자 보호' 등 43차례 표창
원문 보기‘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관련 주요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구속된 광주 광산경찰서 강력팀장이 과거 범죄 피해자 안전 조치 등 공로로 표창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의 증거를 인멸한 혐의 등을 받는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 A 경감이 지난 8일 오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