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08:35:00

'128만 구독' 수빙수, 알고 보니 한국 떠났다..."베트남 정착 해외살이"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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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128만 여 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인기 크리에이터 수빙수가 한국을 떠나 해외살이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