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7-28T04:19:00
[에디터픽] 하얗게 괴사된 췌장 "죽을 때까지 관리"…독이 된 '기적의 약'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살 빠지는 주사 열풍 '기적의 약' 가려진 진실은? SNS에는 비만치료제 성공담과 함께 부작용을 호소하는 글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 영상 시청 ○ [뉴스토리] 살 빠지는 주사 열풍 '기적의 약' 가려진 진실은? (2026.07.11 방송) SNS에는 비만치료제 성공담과 함께 부작용을 호소하는 글도 적지 않게 볼 수 있다. 20대 직장인 이수진 씨(가명)는 3개월 정도 비만치료제를 투여하다 심한 복통으로 병원을 급히 찾았는데, 급성 췌장염 진단을 받았다. 염증 수치는 정상인의 10배 가까이 치솟은 상태였고, 췌장 일부가 괴사 될 정도였다. 평소 건강에 아무 문제없던 수진 씨에게 후유증으로 당뇨가 올 수 있다는 의료진의 말은 공포 그 자체였다. (취재 : 이종훈, 구성 : 김다연, 영상촬영 : 안민신, 제작 :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