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09:18:32

'항저우 신화' 재현하려는 한국 수영 간판 김우민-황선우 "출전하는 모든 종목에서 메달 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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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이번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도 역대 최고 성적 충분히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