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15:48:00
트럼프와 직접 소통하는 ‘실향민의 딸’, 美대사로 돌아온다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 시각) 집권 2기 첫 주한 미국 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정치인인 미셸 스틸(71·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된 필립 골드버그 전 대사가 지난해 1월 이임한 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 시각) 집권 2기 첫 주한 미국 대사 후보로 한국계 여성 정치인인 미셸 스틸(71·한국명 박은주)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명했다.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된 필립 골드버그 전 대사가 지난해 1월 이임한 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