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07:57:27

국내 최대 웹툰 불법유통 사이트 ‘아지툰’ 운영자, 20억 물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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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웹툰‧웹소설 불법 유통 사이트 ‘아지툰’ 운영자가 민사소송에서도 패소했다. 법원은 총 20억원 규모의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