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03:59:00

월드컵이 이래도 돼? "24시간 내 美 떠나라" 이란, 미국에서 잠도 못 잔다..."최고로 차별적인 대우" 항의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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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이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가 끝까지 어렵게 흘러가고 있다. 비자 발급부터 반쪽짜리인 가운데 미국에 입국해도 문제인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