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31T00:25:00

김부겸 대구시장 적합도 49.5% ‘1위’…국힘 후보 지지율 합계보다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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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30일 대구 중구 동성로 2·28기념중앙공원에서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시장 적합도 다자대결 조사에서 49.5%로 1위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국민의힘 경선 후보 6명의 지지율 합계(36.1%)보다 10%포인트 이상 높다.TBC가 리얼미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