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15:38:00
심훈 ‘그날이 오면’ 친필 원고, 고국 품으로
원문 보기일제 시대 저항 시인이자 소설 ‘상록수’ 작가인 심훈(본명 심대섭·1901~1936)의 친필 원고 등 자료 수십 점이 광복절을 앞두고 고국으로 돌아와 국내에서 공개됐다.
일제 시대 저항 시인이자 소설 ‘상록수’ 작가인 심훈(본명 심대섭·1901~1936)의 친필 원고 등 자료 수십 점이 광복절을 앞두고 고국으로 돌아와 국내에서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