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0T14:52:44
금감원, 증권사 6곳에 회사채 업무 ‘경영유의’… 내부통제 미흡
원문 보기금융당국이 신한투자·삼성·KB ·NH투자·미래에셋·한국투자증권 등 6개 증권사에 대해 공모 회사채 발행주관·운용 업무 전반의 내부통제 미흡을 이유로 일제히 경영유의 조치를 내렸다.10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7일 해당 증권사에 4건의 경영유의를 공통적으로 통보하고 업무 프로세스와 내부통제 강화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경영유의는 금감원이 금융사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의를 주는 행정지도 성격의 조치다. 금감원은 우선 해당 증권사들이 공모 회사채 발행주관·운용 과정에서 업무 매뉴얼과 체크리스트, 기록 관리가 미흡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