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04:55:00
700억 대작 '호프', IMAX 부사장도 기대 "압도적 규모감 완벽하게 어울려"
원문 보기[OSEN=연휘선 기자] 한국 영화 최대 제작비로 기대를 모으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아이맥스(IMAX)로 관객들을 만난다.
[OSEN=연휘선 기자] 한국 영화 최대 제작비로 기대를 모으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아이맥스(IMAX)로 관객들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