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7T22:22:37
'4강 신화 주역' 홍명보 "이번에 선수들이 넘어서 주길"[북중미월드컵]
원문 보기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현역 시절 이뤘던 2002 국제축구연맹(FIFA)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현재 선수단이 넘어서 주길 바랐다.홍명보 감독이 18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사진=연합뉴스홍명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