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01:34:42

GPS로 '실거주 확인'에 방문 조사까지…"부동산 핑계로 국민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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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행정안전부가 전 국민의 주민등록지와 실제 거주지가 일치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휴대전화 위치 정보(GPS)를 활용한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아파트 보유자의 실거주 여부를 현장에 나가 직접 확인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