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2T06:00:00

IMA·발행어음 5兆 끌어 모았지만… ‘수익 낼 수 있나’ 의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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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종합투자계좌(IMA)·발행어음 시장에 시중자금이 석 달간 5조원 가까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타 금융권 상품 대비 비교적 높은 수익률을 갖춘 게 투자 매력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다만 기업금융(IB) 및 모험자본 편입 의무 비중을 충족해야 하는 운용 조건이 까다로워 기대만큼 큰 수익을 거두기 힘들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3월 말 IMA 사업자로 지정된 증권사 3곳의 IMA 부채는 2조7379억원으로 집계됐다. 작년 말 1조1542억원과 비교해 1조5837억원 커진 규모다. 발행어음 사업자 7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