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23:57:11

'적이 됐지만 정은 남았다' KT 유니폼 입은 김현수, 8년 함께한 LG 후배들과 뭉클한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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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유니폼은 바뀌었지만 8년 동안 쌓아온 정은 그대로였다. KT 위즈 김현수가 친정팀 LG 트윈스 후배들과 어색하지만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