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1T12:27:00

초대박 카라스코 7이닝 퍼펙트 KBO 센세이션 데뷔! 그런 LG 상대로 무서운 뒷심 두산 결국 연장 11회 무승부 [잠실 현장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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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데뷔전을 치른 카를로스 카라스코의 7이닝 퍼펙트 투구를 펼쳤지만, 두산 베어스의 무서운 뒷심에 결국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다. LG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 무승부로 LG는 55승 43패 1무를 마크하며 리그 단독 3위를 유지했다. 반면 두산은 51승 45패 4무를 기록했다. 이날 두산은 박찬호(유격수), 세베리노(지명타자), 박준순(2루수), 양의지(지명타자), 김민석(좌익수), 안재석(3루수), 김대한(우익수), 조수행(중견수), 윤준호(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곽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