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7T06:49:00
금융위, 중동 피해 기업에 유동성 지원 확대…26조8000억 규모
원문 보기전남 여수시 석유화학단지 공장. 연합뉴스금융위원회가 중동 전쟁 지속에 따른 기업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유동성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석유화학기업들은 사태 장기화 시 ‘생산 중단’ 가능성도 있다며 당국에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금융위원회는 7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석유화학·정유업계와 ‘중동상황 피해업종 산업-금융권 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금융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