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21:00:01

상장폐지에 징역 30년 구형…‘성장성 특례 1호’ 셀리버리는 왜 무너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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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지난 11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셀리버리 창업자인 조대웅 전 대표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하면서 한때 국내 바이오업계의 기대주로 꼽혔던 셀리버리의 흥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