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5T06:12:35
시네마서비스, 영화 투자·배급 재개…첫 작품은 '감옥의 맛'
원문 보기2000년대 한국 영화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투자·배급사 시네마서비스가 다시 극장가로 돌아온다. ‘실미도’, ‘왕의 남자’ 등 흥행작을 탄생시킨 주역이 팬데믹 이후 침체된 한국 영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왼쪽부터 영화 '투갑스', '실미도', '왕의 남자' 포스터.시네마서비스는 25일 투자·배급 사업 재개를 공식화하고 본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