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3T16:57:52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 5MW급 태양광 설비 구축… 재생에너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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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금산공장에 5메가와트(M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에 나선다. 생산 전력을 전량 공장에서 자가소비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2050년 넷제로 목표 달성을 추진한다.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3일 충남 금산군 금산공장 내 신축 창고 지붕에 총 5069킬로와트(kW) 규모의 자가소비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태양광 설비는 2025년 신축한 원자재동과 완제품동 창고 지붕에 각각 2692kW, 2377kW 규모로 구축됐다. 연간 약 6.66기가와트시(GWh)의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며, 발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