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15:50:00

최대 14곳 미니 총선… 한동훈 “부산에 집 마련”, 조국은 오늘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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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규모가 ‘미니 총선’ 양상으로 커지고 있다. 재보선이 치러질 가능성이 큰 곳은 13일 현재 10곳에 달하는 가운데, 상황에 따라 최대 14곳으로 늘어날 수 있다. 재보선 출마를 공식화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 유력 정치인들의 국회 입성 여부가 관심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