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03:06:00
“메시와 단 둘뿐” 손흥민, 에이징 커브 논란 정면반박-6라운드 이주의 팀 선정+LAFC도 파워랭킹 1위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이 MLS 사무국이 선정한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기록과 영향력 모두 인정받은 결과다.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이 MLS 사무국이 선정한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기록과 영향력 모두 인정받은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