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16:42:00
"런던, 내가 간다!" 에이전시 대표 의미심장한 예고...'핵폭탄급' 비니시우스 아스날행 불붙었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 레알 마드리드)의 아스날 이적설에 다시 불이 붙었다. 비니시우스의 에이전시 대표가 런던행을 예고하면서 개인 조건 협상이 진행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OSEN=정승우 기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 레알 마드리드)의 아스날 이적설에 다시 불이 붙었다. 비니시우스의 에이전시 대표가 런던행을 예고하면서 개인 조건 협상이 진행될 가능성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