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1:32:00

'월드컵의 꿈 뒤 비극' 한국과 맞섰던 남아공 대표, 향년 25세 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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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과 맞붙었던 남아프리카공화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제이든 애덤스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