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05:53:00

'홈 최근 23경기 고작 3승' 토트넘 팬들, 종료 전 집단 퇴장...5600억 쓰고도 0-2 패배, 감독은 "우리가 더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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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여름 이적시장에서 3억 파운드(약 5606억 원) 이상을 쏟아부었지만 돌아온 결과는 개막 2연패와 리그 최하위였다. 그러나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은 화가 나지 않았다. 패닉도 없다 라며 침착한 태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