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9T13:26:38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네팔 도착… 실종 직원 구조 위해 직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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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황에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이 29일 현지에 도착했다. 박 부회장은 정부와 협조해 구조작업이 빠르게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9일 뉴시스에 따르면 박 부회장은 이날 오후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반국제공항에 도착해 일단 정부 신속대응팀이 나온 것으로 안다 며 긴밀히 협조해서 구조작업이 빨리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현지를 직접 방문한 이유로는 아직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에 대한 구조가 진행 중 이라며 직접 와서 챙겨보는 게 좋을 것 같아 도착했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