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7T11:38:00

백발이 된 주인과 함께…48년 만에 고향 찾은 ‘그 시절 최고급 세단’

원문 보기

관객 시선 이끈 ‘레코드 로얄’차주, 장인에게 물려받아 애지중지“이 차는 내 분신, 끝까지 함께할 것”강준영씨(왼쪽)가 지난달 30일 인천 한국지엠 부평공장에서 레코드 로얄 차량 앞에 섰다. 강씨는 29년 전인 1997년 3월 같은 차로 경향신문과 인터뷰했다. 박홍두 기자·경향신문 자료사진지난 5월30일 인천 한국지엠 부평공장 전시장에서 만난 강준영씨(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