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8T22:27:56
앤트로픽, '미토스' AI 사이버 위협 정보 외부 공유 허용
원문 보기앤트로픽이 자사 보안 특화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사용자 간 사이버 위협 정보 공유를 허용했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최근 미토스 사용자들이 유사한 취약점에 직면할 수 있는 다른 사용자들과 사이버 보안 위협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 방침을 변경했다. 정보 접근 제한이 기업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결정이다. 앤트로픽은 현재 '프로젝트 글래스윙'으로 약 50개 대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