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08:10:24
'日 또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 월드컵 최종엔트리 탈락한 베테랑 MF 모리타, 스포르팅과 결별→리즈행 유력..다나카와 한솥밥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일본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모리타 히데마사(31)가 포르투갈 스포르팅과 결별했다. 계약이 종료되면서 자유계약선수(FA)로 풀렸다. 유럽 매체들은 모리타가 EPL 리즈 유나이티드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