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08:30:00 이러면 항명인데? "감독 경질 구단 이해불가" 첼시 징징이, "모든 것 망쳤어, 큰 상처"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첼시 중원의 핵심 엔소 페르난데스(25)가 구단 수뇌부를 향해 폭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