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15:54:00
삼성전자, 5억 주택대출도 신설… ‘반도체 벨트’ 들썩
원문 보기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DS) 직원 1인당 1억~6억원의 특별성과급 지급과 최대 5억원을 연 1.5% 초저금리로 대출해주는 제도 신설을 추진하면서 경기 남부 반도체 벨트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030세대 젊은 직원들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내 집 마련과 갈아타기 움직임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