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22:43:00
'김민재 이어 이강인도 패싱' 아시아 선수 우승장면은 노골적으로 편집하는 인종차별
원문 보기[OSEN=서정환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이번에는 이강인(25, PSG)이다. 유럽 정상에 오른 순간조차 아시아 선수는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다는 인종차별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OSEN=서정환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에 이어 이번에는 이강인(25, PSG)이다. 유럽 정상에 오른 순간조차 아시아 선수는 제대로 조명받지 못했다는 인종차별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