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7T04:26:10
우간다 유명 축구선수, 집 앞서 둔기 습격 사망… '치안 불안' 분노 확산
원문 보기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가 강도 사건으로 추정되는 범행에 목숨을 잃으면서 치안 강화와 강력범죄 근절을 요구하는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우간다 프로축구 명문 구단 SC 빌라의 주장 데이비드 오워리(27)는 지난 4일 캄팔라 자택 근처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들에게 습격당했다. 범인들은 둔기를 이용해 오워리를 무차별 폭행한 뒤 금품을 챙겨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