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02:42:00
‘이런 따뜻한 외인 봤나’ 파리목숨 임시직→7억 정규직 전환, 전임자 잊지 않았다 “서울 알려준 플렉센 고마워, 행운 빈다” [오!쎈 인터뷰]
원문 보기[OSEN=이후광 기자] 역시 인성갑 외국인투수답다. 6주 임시직 꼬리표를 떼고 정식 계약을 체결한 웨스 벤자민(두산 베어스)이 전임자 크리스 플렉센을 챙기는 따뜻한 마음씨를 뽐냈다.
[OSEN=이후광 기자] 역시 인성갑 외국인투수답다. 6주 임시직 꼬리표를 떼고 정식 계약을 체결한 웨스 벤자민(두산 베어스)이 전임자 크리스 플렉센을 챙기는 따뜻한 마음씨를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