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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7T08:13:09
[오피셜] 결단 내린 삼성, 미야지 팀 떠난다! 日라쿠텐 출신 우완 미야모리 사토시 영입
원문 보기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가 마운드 강화를 위한 결단을 내렸다. 기존 아시아쿼터 투수와 이별하고 일본프로야구(NPB) 출신 우완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를 새로 영입했다. 삼성은 7일 새로운 아시아쿼터 투수로 미야모리 사토시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미야모리는 이적료를 포함해 총액 7만 3,000달러의 조건에 계약을 마쳤다. 국내에서 메디컬 테스트까지 마무리한 미야모리는 곧바로 라이온즈 마운드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만 28세의 미야모리는 키 1m93cm, 몸무게 93kg의 우수한 체격 조건을 갖춘 오른손 오버스로 유형의 투수다. 최근까지 NPB 2군 참가 팀인 오이식스 니가타 알비렉스 소속으로 활약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