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9T17:58:49

AI 동맹 얻은 네이버, 치지직 방송 악수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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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사옥 방문을 치지직의 북중미 월드컵 생중계 홍보에 활용하려 했지만 기대한 효과는 얻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AI 팩토리 협력은 네이버의 기업간거래(B2B) 인프라 사업을, N페이 커넥트 결제 장면은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알렸다. 반면 치지직 방송은 젠슨 황 CEO의 예능감만 부각됐다.10일 관련 업계에 의하면 6월 8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사옥 1784에서 진행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의 치지직 방송은 5만7000명쯤이 시청했다. 젠슨 황 CEO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