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21:00:00
1조 자산가의 만우절 자선…헨리조지에 푹 빠진 CEO의 내로남불
원문 보기[땅집고]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가 푹 빠진 ‘헨리 조지’는 과연 누구?” 금융 어플리케이션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이승건(44) 대표가 본인이 만우절 공약으로 보유한 초고가 주택, ‘에테르노 청담’을 팔아 임직원 주거비를 지원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같은 복지 선언과 함께 그는 “누구는 부동산으로 큰 수익을 올리고, 누구는 주거비 때문